이 구성으로 6키로 중반...마치 예전의 TCR을 보는 듯한 느낌


낭창함과 단단함의 조화


지금의 루베는...타막과 크럭스의 중간 그 어딘 지 모를 구간에서 헤매고 있는 느낌


슬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