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랙마운트 강추하길래


지난주말에 장거리? 가기전에 바꿔달아봄

1/4어답터, 스템마운트, 더블베이스


스템마운트의 두께부터 확연히 다르고
알리발은 절곡, 즉 접어서 만들어서 굴곡부분이 이미 약해져있는 반면 렉마운트는 걍 통으로 깎았다..


알리는 이미 충격을 먹어와서 직각도 안나오는 반면 렉은 저게 휠 정도면 나도 자전거도 무사하진 못할듯


더블베이스도 마찬가지로 통으로 깎았다
가로대를 추가해서 보강도했고


이노마는 벌써 살살휘고 있었노


체결 볼트도 반산에 스프링 와샤가 있어 풀리지 않을듯..


중간에 연장관절없이 더블베이스가 스템마운트에 직접 결착되는 형태라 위아래폭이 좁아져서 좀더 공격적인 모습이고 당연히 강도도 올라감


제일 중요한 부분은 손떨방에 실망했던 고스트xl프로의 잡진동을 대부분 잡아버린것으로 추정됨(펌업탓도 있을 수 있음)

장소의 차이는 있지만 이랬던 애가


일케됨


결론: 돈값함.. 통 cnc했는데 비싼게 당연하지 아ㅋㅋ
특히 저렇게 스템마운트밑에 두개씩 병렬로 달거면 꼭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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