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야라를 시작하려고 한강 출격

말로만 듣던 한강 카오스를 체험하고 야라 포기함

여의도, 반포 치맥/피맥 환장 파티...

픽돌이 와리가리 떼빙, 스텔스 따릉이, 자도 다이빙 셀카 년넘, 과속충

ㅅㅂ 사고 안나는게 신기해 보일 정도임...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