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따리 알루클라랑 8키로따리 카본105 있는데

예전엔 도난당할까봐 쫄아서

평소에는 클라만 타고 다니고 라이딩 나갈때만 카본 타다가



이렇게 안타니 뭔가 아깝기도 하고 스마트태그 붙이고 나서부터는 안심돼서 카본을 일상차로 쓰고있음

클라 그냥 집구석에서 썩고있는데 다시타면 무게 역체감 심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