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엠시터 티디커S 3년따리가 읊어보자면
1. 대회 많이 못 뛰어서 시합감각 둔감해짐
2. 간만의 대회라 조낸 긴장탐
3. 몸이 올라온 이는 기량으로 무리하게 조지다가 사고내고 안 올라온 애는 무리하게 선두그룹 물고가려다가 사고냄
4. 펠로톤 분위기 파악 못하고 한가운데에서 무리하게 선두로 바퀴 우겨넣는 머저리 분명 있음
5. 보통 펠로톤의 순환은 왼쪽사이드 최선두 우측으로 부메랑 마냥 돌아야 하는데 이 기본룰을 무시하고 우측 사이드에서 들이대다가 사고 유발
6. 처음 대회 나온 늅늅이 생퀴가 생전경험 못한 페이스에 코너링 미숙으로 튕겨나가거나 지가 사고 유발해도 뭐 잘못했는지 왜 욕먹는지 모름
또 뭐있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생각나는 건 이러타
- dc official App
근데 엠시티인가 그거 우승하면 돈줌? 아님 그냥 순위올라가서 좋은거? 왜캐 낙차할정도로 엄청치열하게 타는거의;; - dc App
명예욕이랑 남들에게 너님 좀 타심 이정도? 나름의 잊지못할 추억정도? 늙어서 그땐 그랬지 하고 술자리 되새김 안주거리지 뭐 - dc App
월드팀 프로도 심심찮게 내는게 연쇄낙차사고인데 크게 탓할 수 있나...그저 자기돈으로 타는 사람들이 스폰받아 타는것처럼 들이대는 것 자체가 무모한거지
로드의 인기가 막 태동하려 했던 그시절 엘리트선수보다 아마추어 동호인이 더 유명하던 시절에는 스폰서들이 홍보를 위해 아마추어들에게 스폰해주던 시절이 있었어 지금은 인기 많이 오르고 아마추어 동호인에게는 잘 안해주는 분위기얌 - dc App
와 그런데 나가서 자전거 부셔지면 책임도 못지죠?
ㅇㅇ 본인책임, 병원비는 대회 보험이 되는데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당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맞아 어쨌든 추월하려면 우측이든 좌측이든 사이드로 나와야 하는데 내가 시합 뛸 때는 왼쪽이 국룰이었어 - dc App
영상 보니까 피니쉬에서 자리 싸움 하다가 그런듯 ㅠ
그라취 제일 긴장타야 할 상황에 양보 못하니까 무리하게 머리 밀어넣은 거 같다 - dc App
어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