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로그

타케시 게이와 함께 2인 게이딩 했다..


분원리까지 페이스 적절히 조절하며 몸도 풀겸 적정강도로 열심히 타고 분원리까지 도착



젊고 강한 타케시쿤이 있기에 앞에서 자주자주 끌어주며 페이스 유지를 잘 해주어서 덕분에 31분을 찍었다..

존내 힘들더라 침도 좀 흘림 ㅋㅋㅋㅋ


중간 점검...


남한산성 올라가기전에 막국수 가볍게 먹고 이후로는 매우 샤방하게 타고 헬강까지 돌아와 기분좋게 마무리 했다..

이렇게 빡세게 타는것도 재밌는것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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