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혼자 자전거 타고댕기는 자린이인데


한두달 타다보니 궁금한게 생겨서 여쭤봅니다.


1. 유튜브 보면 평소에 탈 때, 무릎에 부하가 가지않게 적당한 토크로 케이던스 위주로 타라고 하던데,

  이 말이 고단에서 출발할때 무릎에 살짝 무게실리는 그런 느낌도 안들게 저단 위주로 타라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케이던스 90을 유지하기 벅찬 단수에 도착하면 아래단으로 내리라는 건가요..?(속도계랑 케이던스 센서는 있습니다.!)


2. 이건 주위에 같이 타는 사람이 없어서 여쭤보는건데,,,,, (다운힐 속도 35km 정도)뒷브레이크를 급하게 꾹 잡았더니 스키드라고 해야하나?

   자전거가 서질 못하고 옆으로 밀리면서 휘청거리더라구요. 넘어질뻔해서 그 뒤로 언덕에서 내려갈때 브레이크 계속 슥 슥 잡아주면서 내려가게 되던데

   원래 이런건가요..?(텍트로 브레이크:rc462) 브레이를 105급으로 올리면 이런 현상이 안나타날까요?

   (원래 이럴떄 뒷브레이크 위주로 잡는거 맞지요..? 내려갈떄 다른분들도 자동차 abs처럼 다다다다다 잡아주시나요...?)


3. 업힐 무릎에 괜찮나요..? 오늘 갔다온곳이 지도찾아보니까 경사도 11%정도던데.. 이쯤 되니까 1단 넣고 밟아도 무릎에 무게 팍팍 실리면서..... 

   케이던스가 30정도로 확 떨어지던데....... 어느정도 힘이 붙기까지는 안가는게 나을까요??


형님들 보시기엔 너무 간단할수도 있는데....... 혼자 타다보니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