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갑니다나 벨을 울리는건 주의해달라(가능하면 돌발 행동도 안 했으면 좋겠다)는 의미지 비키라는 의미가 아님.
지나갑니다 했는데, 벨 울렸는데 안 비키더라는건 무슨 불만이냐.
참고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자전거에 안전장치가 의무고 일부 국가는 거기에 벨도 포함된다.
로드에 벨 다는게 이상한거 아니야.
지나갑니다나 벨을 울리는건 주의해달라(가능하면 돌발 행동도 안 했으면 좋겠다)는 의미지 비키라는 의미가 아님.
지나갑니다 했는데, 벨 울렸는데 안 비키더라는건 무슨 불만이냐.
참고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자전거에 안전장치가 의무고 일부 국가는 거기에 벨도 포함된다.
로드에 벨 다는게 이상한거 아니야.
자전거 안 타본 사람은 자전거 도로에서의 암묵적인 룰을 모를 수밖에 없음 모든 사람을 오늘 처음 자전거 타러 나온 사람으로 간주하고 방어운전 해야 함 추월하려면 멀리서부터 알려야 함 처음 타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비켜줘야 하는지 모를 수 있음 바로 뒤에서 지나갑니다 소리치면 놀래서 돌발적으로 핸들 꺾는 바람에 가드레일 부딪혀서 2차 사고 난 사례도 봤잖슴메?
멀리서부터 추월할 것을 알린 후에 어떤 돌발행동을 하는지 안 하는지 관찰 후 안전이 보장될 경우에 추월하는게 맞다고 봄둥
사람은 누구나 자기 기준에서 판단하기 마련인데 노인들 관찰해보니까 눈과 귀로 인식해서 뇌에서 판단하고 몸으로 반응하는 속도가 젊은 사람에 비해 현저히 느림 게다가 그 과정에서 오류가 나서 예상하지 못한 돌발행동이 튀어나올 수 있음 속도보다 중요한 건 안전임
ㄹㅇ 지나갑니다는 내가 님을 추월할건데 이상한데로 방향꺾거나 놀라지말고 가만히 계세요 라는 뜻인데 비키라는 뜻으로 쓰는애들 많음
추월 (의사를 보인) 차량에 양보 의무가 있지 도로교통법에는. 근데 자도는 그 법과는 상관 없는 곳이고 법적으로 운전 못하는 잼민이도 판치는 곳이지. ㅎ
양보 의무는 추월 못하게 방해하지 말란 뜻이지 정상적인 주행에서 빠지란 말이 아니야.
고속도로 1차선 100k 정속충 논리네. 제한속도 내에서 정상적으로 잘 가고 있다고 비켜줄 의무 없다고 ㅎㅎ
추월차선 주행은 지정차로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대상입니다. 무지성 돌격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