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차 찾아갔다가..
손님! 좀 오일 좀 치고 다니세요.

체인 돌리면서 밥 달란 소리가 안들리나며

이건 좀 심각하다고 ㅋ

그러면서 자기 자전거에 치는 오일이라면서

발라주더니.. 충분히 쳐준거 봤죠?

이러면서 혼남



주말 동안 200키로 탔는데 소음이 없긴하더라

락앤롤 보단 월등한듯.

찾아보니 가격이 사악하긴 하네.

설명대로 저 오일주기인지 몰라도 백키로는 더 타봐야지

삼백 키로면 그래도 훌륭한 편인거 같다



이후 쓰던 락앤롤 계속 써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