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차 찾아갔다가.. 손님! 좀 오일 좀 치고 다니세요.체인 돌리면서 밥 달란 소리가 안들리나며이건 좀 심각하다고 ㅋ그러면서 자기 자전거에 치는 오일이라면서발라주더니.. 충분히 쳐준거 봤죠? 이러면서 혼남 주말 동안 200키로 탔는데 소음이 없긴하더라락앤롤 보단 월등한듯.찾아보니 가격이 사악하긴 하네.설명대로 저 오일주기인지 몰라도 백키로는 더 타봐야지삼백 키로면 그래도 훌륭한 편인거 같다이후 쓰던 락앤롤 계속 써야지 뭐..
이 집 바이럴 잘하네
ㅋㅋ 성능을 체감하고 구매하라고 뿌려줬나? 내가 락앤롤 쓰고 있는거 알텐데
나도사줘 - dc App
저거 비싸- 락앤롤 싸고 양많고 락앤롤 써!
1회 500이라고 풉..
200까진 합격. 300까진 어떨진 몰루- 평일에 3번 타면 대충 견적 나올듯
근데 그냥 오일도 아니고 락앤롤이나 저런것같은 서로다른 성분 루브 섞어서 쓰면 검은똥 장난아닐텐데 ㅋㅋ
혹시해서 지금 바로 봤는데 다행이 깨끗함 ㅋㅋ
왁스베이스랑 오일이랑 섞여버리면 습식만큼 드러워지는 경우가 있더라고 ㅋㅋ
전에 일반 오일 쳐줬을 땐 금새 더러워진거 같았는데. 저건 괜찮네
나도 홀리카우 쓰는데.. 좀 혹하네
용량이 락앤롤에 비하면.. 쥐똥이야. 200까진 괜찮은데 주중에 백 키로만 더 채워보게.
혹시 당산에 샵? - dc App
ㅇㅇ 맞아
바이럴 잘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