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무릎 안쪽이 앞아서 약간 발날로 오래 뛰다가 걸림
그것도 1월 존나 추울때

근데 자전거는 장경인대의 그 족가튼 느낌이 1도 안오던데
혹시 다리 벌리고 타는거 아님?

길에 보면 다리 왕창 벌리고 타는 아재들 좀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