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초에 질문하는 사람이 제공하는 신장과 인심 정보부터 신뢰도가 낮으며 팔 길이나 유연성등에 관한 정보는 일절 알 수도 없다

또한 사고자 하는 자전거의 스페이서를 포함한 실제 스택이나 안장등의 조절 범위 또한 알 수 있을리가 없다


이제 입문하려는 초보자가 저딴사항을 알고 있을리도 없고, 추천하는 사람 역시 저걸 일일히 설명할리도 없다

결국 추천하는 사람들도 대략적인 경험에 따라 추천할 수 밖에 없다

TCR은 170이하의 경우 XS가 국룰로 여겨지고 그에 따라 XS를 추전하게 되는것 뿐이다



자신에게 지식이 없어 남에게 도움을 받고자 질문을 했다면, 그 자를 믿어라

그 답변이 마음에 안들고 의심스럽다면, 너가 공부해라



그리고 사이즈가 걸치는경우 어쨋거나 제조사가 권장한대로 구매했다면 스탬을 교환하거나 싯포스트 샛백을 조정하는것으로 대부분 맞출 수 있다

추가금이 필요해지고 멋이 없어질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