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동네 좀 오래된 동호회 벙 한번 나가봤다.
전날 50/1000을 pr 페이스로 탔던지라 리커버리 정도로 타겠거니 했는데...
현실은 나이 60 넘은 어르신이랑 업힐마다 병림픽하면서 엎치락뒤치락했다
저 나이에 저정도면 젊을적엔 4~5점 찍으셨겠다 싶더라
얘기하시는거 들어보니 예전엔 도싸 충청방에서 노신거 같던데 그 뒤로 도싸 빌런들에 대한 이미지가 '키보드 포가챠'에서 '과학적 근거는 좀 부족해도 과거에 잘탔던 경험으로 떠드는 사람들'정도로 바뀜
전날 50/1000을 pr 페이스로 탔던지라 리커버리 정도로 타겠거니 했는데...
현실은 나이 60 넘은 어르신이랑 업힐마다 병림픽하면서 엎치락뒤치락했다
저 나이에 저정도면 젊을적엔 4~5점 찍으셨겠다 싶더라
얘기하시는거 들어보니 예전엔 도싸 충청방에서 노신거 같던데 그 뒤로 도싸 빌런들에 대한 이미지가 '키보드 포가챠'에서 '과학적 근거는 좀 부족해도 과거에 잘탔던 경험으로 떠드는 사람들'정도로 바뀜
ㅋㅋㅋㅋㅋㅋ
옛날엔 파워미터가 없긴 했지
어느정도 과장은 있을지언정 아예 헛소리라고 치부하기는 그렇드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