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 보급휠에 달린

켄다 타이어 -> 컨티넨탈 그랑프리 5000s 로 바꿨는데

왜 타이어가 가격대비 체감이 꽤 된다고 했는지 알 수 있었던 무게 였습니다.

특히 꽤 낮은 등급 타이어에서
괜찮다고 평가받는 타이어로 바꿔서 그런건지

손으로 들었을때 감으로만
몇백 그램의 무게 차이가 났던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클릿도 다 새로 바꾸고

주말에 타러나갈건데 벌써부터 설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