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패드교체한다고 지럴떨다가 유압브렉기 터트리고

오전에 차끌고 샵가보니 오일 보충해도 질질샌다고 피스톤부싱 깨진거같다고 구입한 샵으로 as접수하래서 이리저리 통화하고

집가서 세컨바이크에 휠갈아껴주고 내일오전에 맡겨야지 생각하다가, 

오는길에 엔진오일 갈때 됐지 하면서 카센타 들러서 엔진오일 갈아주시고 벨트소음좀 봐주소 했더니

잡것같은 워터펌프 풀리가 맛탱이가 가있네.. 생각지도 못한 25만원 지출이 ㅋㅋㅋ

개같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