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나?
차라리 리볼트 0 로 가는게 나은가
아니면 냅다 꿈을 크게 가져서 레이놀즈나 콜럼부스의 최상위 스테인레스 프레임이나 꿈꿀까.
암울하구만, 생업을 위한 200만원 짜리 타블렛 사려고 하느라, 자전거는 150만원으로 한계를 잡았는데.
없나?
차라리 리볼트 0 로 가는게 나은가
아니면 냅다 꿈을 크게 가져서 레이놀즈나 콜럼부스의 최상위 스테인레스 프레임이나 꿈꿀까.
암울하구만, 생업을 위한 200만원 짜리 타블렛 사려고 하느라, 자전거는 150만원으로 한계를 잡았는데.
좀더 모아서 컨텐드 그냥 사세요,,, 나중에 무조건 아 nn만원만 더 보내서 그냥 그거 살걸 함
음.. 메리다 사일렉스?
찾아보니까 사일 400 정도있는거같고
메리다 400 디브에 28c타이어 낑기면 내 취향에 맞을거같아서 이쪽으로 빌드업해보려고
2022버젼을 기대해봐야겠군요
컨텐드오너인데요. 리볼트가 더 낫습니다
한국의 세련된 도로상황때문에 그냥 겸손하게 그래, 속도욕심도 좀 있으니 조금 엔듀런스한 방향으로 가야지했는데, 리볼트가 더 나은가요?
리볼트에 28c 혹은 32c타이어달면 컨텐드의 완벽한 상위호환
주행스타일이 관건일것 같읍니다
속도욕심은 있지만 한계는 알고 있음. 위기와 기회의 땅 고양시 북부에 살고있는지라, 노면 안좋은데가 쫌 많음 그럴때마다 비앙키 임풀소 15년식으로 어찌 안되는 돌파력에 컨텐드의 32c와 디퓨즈 싯포에 기대어 본것이었지요...
그래도 스프린트칠수있는 구간은 어찌됐건 있나본데 그때 답답하지 않으실 자신 있으십니까
분명 답답할터인데... 그래서 열받은 ar1...
험지돌파하고 산갈것같진않은데 리볼트로 타이어를 낮추거나 컨텐드로 타이어를 올려도되지만 기본이 튜블리스라서 좀 아까운감이 있다보니... 단순히 안좋은 길 통과 후 달리기위함이란걸로 요약됨 난 컨텐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