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에너지를 소모하는거니깐 당연히 하면 배가 고파지는게 당연한건데 그런 당연한 생리현상을 왜 봉크라는 이름까지 지어줘서 대하는거임?


아니면 진짜 "봉크"가 on/off 스위치 켜지듯 딱 육체가 팍 풀이죽는 현상이 존재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