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엉덩이는 소중하니까 샥은 살짝 풀어놓은 상태로 어제랑 짐은 동일하고 거의 비슷한 코스로 달렸다 바람도 거의 비슷하게 불더라
깍뚜기 타이어 쓸 때 보다 엄청 부드럽게 나가네 진작에 바꿀껄 그랬어
맥시스 토치 타이어 추천해준 게이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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