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로드 사고나서 첫 주행 갈려다가 10분만에 펑크나서
기대가 큰만큼 엄청 현자타임 왔었는데
다행히 꽁돈 생겨서 대리점에서 걍 펑크 수리 했네요 1.2만원 들어갔네
내일 아침에 다시 아라뱃길로 자전거 첫 나들이 가볼랍니다
겸사겸사 대리점에서 공기압도 제대로 체크해서 넣어줬는데
하루정돈 냅둬도 괜찮겠지..
프레스타 밸브 처음 만져봐서 그런지 오늘 아침에 공기 넣을려고 할때
구조를 몰라서 겁나 해맸지요
빨간 부분 돌려서 밸브 푼 다음에
공기 넣고 다시 조여서 넣어주면 끝인가
아침에 펑크난거 왜 펑크가 난거지
이유가 타이어가 너무 오래된거라 그런가 했는데
보니까 아래 파란색 너트가 완전히 풀러져있더군요
밸브가 막 빠질것처럼 휘청거리던데 그래서 공기가 계속 나가고
공기없는 바퀴로 돌리다보니 찢어진건가 싶네요
파란밸브가 문제될일은 전혀 없음 타이어가 낡았다면 내일당장 또 펑크날수도 있음
타이어 공기압은 탈때마다 확인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