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 심박수 저런건.. 아이폰 워치 7세대사고 손목에 거치하고 타면 되는거 아님? 폰이랑도 연동 잘되고..
속도계 그냥 싼거 대충 7~10만원짜리 장착하고..
아닌가??
어차피 네비도 폰미만 잡이고.. 폰으로 워치 연동까지되고......... 가민을 60~100만주고 살 이유가 있는거야??
가민 심박수 저런건.. 아이폰 워치 7세대사고 손목에 거치하고 타면 되는거 아님? 폰이랑도 연동 잘되고..
속도계 그냥 싼거 대충 7~10만원짜리 장착하고..
아닌가??
어차피 네비도 폰미만 잡이고.. 폰으로 워치 연동까지되고......... 가민을 60~100만주고 살 이유가 있는거야??
손목에차는거 부정확하고 기능도적고 화면작아서 보기힘듬 괜히 속도계사는게아님
그리고 폰이랑 연동은 가민도잘됨
그러니까 속도계 보는용은 싼걸로 대충 6~10만짜리 끼우면 되는거 아냐??
속도만볼거면 상관없겟지
손목이 부정확하다는데 맥 잡을때 손목부터 잡지 폐는 청진기들고 확인하는건 아냐? 손목이 부정확하다는게 이해가 안가네
글고 정확한것보다 어차피 라이딩은 기록깰려고 타는건데 심박수 부정확 이게 의미가 있는건가 싶은데
전문 의료기기로 측정하는게 아닌이상 그 밑단계들은 다 거기서 거기가 아닐까?
하아.. 기본적으로 손목에차는건 led쏴서 반사되는걸로 측정하는건데 일단 땀많이나면 정확성이 떨어지고 격렬하게 활동하다가 위치가 좀 틀어지면 정확도가떨어짐
워치 사고도 남을 정도의 돈이 좀 낭비가 아닌가 싶어서 계속 고민중임
아니 일반적으로 워치류는 정확도가 높아봐야90퍼좀넘는정도고 체스트심박계는 99퍼임 정확도
자전거같은경우 심박수 185와 170은 둘의차이가 엄청난거기때문에 정확도 7~8퍼만차이나도 엄청큰차이임
사람들이 병신이라 워치같은걸로 심박안재는게아님 미밴드같은건 가격도싼데 왜 안쓰겟냐 쓰는사람 거의없는건 이유가잇는거임
몇퍼 차이? 크다는데 난 딱히 크게 안 느껴지는데; 그냥 내가 운동한거 어느정도했네 그냥 참고용으로 쓸껀데 그게 차이가 크니 뭐니 하는게 좀; 살뺄려고 타는것도아니고 목표잡은 기록 깨는 재미로 타는데 어차피 선수할것도아니고 심박 정확성이 그리 중요한가 싶네 뭐 내 기준이지만
대부분 심박수보는건 자기가 현재 어느정도 부하로 타고잇는지 실시간으로 보려고하면서 타는거라 중요한거임 너처럼 끝나고 보려는거면 별상관없겍지
그냥 목표 기록 재면서 운동하면서 점점 단축시키는 재미로 탈생각이라 부하로 타는게 의미가 있나 싶은데 어차피 노력으로 기록 단축시켜야하는거니깐
그냥 사보면 알게되니까 더이상 말하지마
별 기능 안쓸꺼면 안사도 되고 이것저것 기능 쓸려면 사야지
애플워치 심박 측정방식이 광측정이라 오차 있고 이런 계열이 땀 흘리고 하다보면 심박이 낮게 측정됨. 진짜 해봄
흐음 그런가 가민으로 가야하나 센서 그거 가슴쪽 차는거 안 불편함?
애플워치가 벌써 7버전이 나와? 세월 빠르네... 스마트워치로 충분하면 상관없는데, 애플워치로 기록하면 배터리 금방 닳아 없어져서 장거리 이동 못함, 라이딩 중 손목 들어서 보는거 위험함 가민 심박계랑 애플워치 차고 동시에 기록해봤는데, 실시간 확인하기에 가민이 편함 + 심박존 확인 편함 (애플워치로 하려면 심박존을 외워야함, 손목을 볼 수 없음) 센서 연동시 화면을 커스텀 할 수 있기도해서 가민이 괜찮음 가민 쓰는 경우엔 보통 심박+케이던스+속도+GPS 센서는 기본인데 이거 한번에 보는 화면 정리하기 편함. 와후나 브라이튼 화면으로 만족하면 그걸로 하면 됨. 취향껏 쓰면 됨
음 난 어차피 타면서 궁금한게 아니라 운동 끝나고 보는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아! 오늘 어느정도 운동했구나 참고정도?
불편하면 쓰지마, 안 쓰고도 잘 달리는 사람도 있어. 심박 보려면 이왕이면 스트랩 차는게 낫구. 스마트워치나 와우 티커핏으로 만족한다는 사람도 있고 하니깐.
끝나고 확인하는 용도면 워치로 대강 보는걸로 충분히 차고 넘치긴 하지
역시 워치7 기다렸다가 사는게 나을려나
본인의 스탯을 객관적으로 판단 + 장단점 메꾸기 뭐 그런거지
그렇군..
그래도 고민에 도움이 많이되서 고맙다 얘뜰아
심박같은건 센서의 얘기고 결국 메인 싸이클링컴퓨터는 브라이튼420급도 충분히 되는건데 과하게 비싼거아닌가 생각들긴함 네비기능이 그렇게 비싼 값어치를 하는지도 모르겠음
ㅋㅋ 쫄보라 다니던 자도밖에 안타서 네비가 필요한가싶네 ㅋㅋㅋㅋㅋ
돈많으면 무조건 좋은거 사면 되겠지만 나처럼 돈없는데 굳이 무리해서 살 이유가 있나싶더라
걍 취미로 대충 속도나보고 마실이나 다니는 정도면 안사도 됨 근데 세상에 이유없는건 없음 비싼데 수요가 많다? 결국 다 가민으로 오는 이유는 위에 구구절절 입아프게 써놨으니 생략 520 같은건 중고로 25만원이면 멀쩡한거 떡치도록쓰고 그대로 되팔수있음
애플 = 심박을 대충 젤수 있다.가슴형 심박계 = 전기신호를 읽어서 심박이 매우 정확하다.vo2max = 내 몸이 산소를 전달할수 있는 능력. 내경우 심박 170 뭔가 졸라 상퀘한 기분인데 더 밟아도 될거 같아서 심박을 봤는데175인거야 아 시발 아드레날린 돌았네. 아드레날린 지울려고 심박 160까지 내림.아 뭔가 존나 힘드네 심박이 몇이길래 숨이차냐 응 심박 160. 컨디션이 안좋은거네.
가민 = 사이클링 컴퓨터. 속도계 아니야 속도계 라고 칭하는거지 제대로 본격적으로 타기위해서 가민을 사는거지 단순 속도를 보기 위해선 핸드폰에 오픈라이더 앱만 깔아도 된다. 보조 밧데리는 연결하고. 파워미터 연동을 제외한 모든걸 오픈라이더에서 대충 해결할수 있다. 나처럼 파워미터사기위해 가민을 감성으로 지르는거면 모를까
파워미터 없는 가민은 반쪽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