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대회 중
루베와 더불어 가장 험한 지형을 가진 곳
스트라다 비앙케입니다
놀랍게도 수도권에도 저런곳이 있습니다
짜잔 저런 흙길이 99%입니다
30km정도를 빡세게 운동처럼 달릴것이고
중간 공도 합류로 길을 건너야하는 지점마다
제가 기다릴거에요
저는 28c 슬릭이 장착된 루베타고 나갈거고
28~32c급, 그래블, cx,xc급이 빠를겁니다
언제어디서
1400
의왕역 1호선 1번출구
1410
왕송호수 이대가장수촌
2시간 이내로 소요될 예정이고
식사, 보급은 출발할때 빼고 없습니다
그 이유는
응애 벙짱 돈없어
암튼 타자!
그래블하세요
관심있는데 응애라 흙길 고속이 무섭다면 어떡하나요
천천히 하나밖에 없는 길 따라오다보면 저기 앞에서 제가 기다립니다
어 갈까요
갈수잇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