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회사 모임있어서 자전거 타고 참석했다 오는길에 뭔가 괜히 흥이나서 남북돌았다.맨날 빕이랑 져지, 심박계 기타등등 챙겨입고 타다가 간만에 평상복으로 샤방하게 남북도니까 신선하드라..가는길에 바황상 행렬도 보고..
옷을 그렇게 입고 8:20이 나오는거야? 대단하다... 나같은 자응애는 옷 갖춰입고 눈물 콧물 침 흘려가며 타야 나오는데...
저 12키로 철차로 한건데 님은 더 잘할수 있워요 화이팅
저두 xcf12ac 페달 와서 달았슴다ㅋㅋ
적당한 mtb클슈 봐야겠어요
크으 시마노 무난하고 이쁜건 피짘테라 이뻐요
감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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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이츄라이 요새 진짜 오전 날씨 개꿀
세시간 만 자고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