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소리도 없더니 옆으로 스으으윽 지나감 

나 이때 한 28키로 정도 됐었는데 겁나빨러

이거 뭐 지나갈께요도 안들리고 벨이 울리는것도 아니고 조심하셔야것네


쉬는곳에서 저 아재들끼리 이야기꽃 필듯 나도 같이 쉴까 하다 걍 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