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 뜨자마자 두물머리에 다녀왔서
공복으로 출발해서 팔당에서 초계국수 먹고 다시 출발
다신 안올 줄 알았는데 그 시원한 맛이 그리워지더라
양수역쪽 나무데크길 너무 예쁘고 좋더라 힐링라이딩이였서
양수역 완전 사람들 많고 인싸들만 있는 느낌 ㄷ ㄷ ㄷ
아싸백수게이는 편의점만 들르고 다시 갈길 갔다
돌아가는 길 외로워서 힘들어보이는 아조씨들 수신호 주고 헌혈해주면서 왔어
미음나루고개 올라가려는데 덤프트럭이 올라가고 있더라 ㅋㅋㅋ
아이스아메리카노 사들고 집 올라와서 원샷했다
돌아오는 길 죽는 줄 알았서 그래도 재밌는 오전이였다 !
첫백추
다리가 아파서 며칠 쉬어야겠어ㅠㅠ
게임체인져 진짜 이쁘다..!
제일 이끼는 헬멧야
핫도그 어디감?
두물머리 핫도그에 소중한 추억이 있어서..ㅠ
미음나루 고개 덤프 자꾸 왔다갔다 그래서 위험해 보였어
아조씨들 소리지르고 욕하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