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내기 전










쳐낸 후





다 치고 싶었는데 사장님께서 다 쳐내면 고정이 잘 안되고 따로 논다고 하셔서 타협보고 저렇게 쳐냄. 스페이서링 3개정도 남길까 말까 고민도 했더니

사장님이 두꺼운거 1개 얇은거 1개로 타협봐서 해주심.  샵 사장님 너무 좋타.




10km가볍게 타고 왔는데 훨 좋다. 이제 좀 내 자전거 같다.



지금 너무 더우니 있다가 밤에 신나게 타야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