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복이니

클릿패달이니

자전거니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죄다 프로 선수였습니까?


돈두 많이 못 버는 사회 초년생들이 져지 하나에 30~40만원짜리

입고 자전거는 1000만원짜리 타고 다니고


소비 하는 것을 뭐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소비는 해야죠 시장도 먹고 살아야하니까요

근데 마케팅 상술에 넘어가고 잘못된 문화에 동화돼서

실속이 없는 소비를 하니 그게 문제인 겁니다


자전거 안 타는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져지 30만원짜리 입고 다닌다? 자전거 1000만원 짜리 타고 다닌다

선수냐고 할겁니다 아니면 미쳤다고 하겠죠.


여러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과소비를 멈추시고

자신을 돌아보시고 저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