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본적도 없다고요?
무시하는 겁니까?
저요? 자전거 좋은 거 타던 사람입니다.
P사의 기함을 타고 다녔던 사람입니다.
지금도 할부금이 나가고 있지만 뭐 그런 그렇고요.
내가 내 돈 쓰는데 니가 뭔데 그러느냐?
네 맞습니다
돈 많으면 쓰세요.
시장도 먹고 살아야죠 소비를 해야 돈이 돌거고
자전거판도 잘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요
이러한 잘못된 소비문화가 자전거판을 돈지랄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자전거 타본적도 없다고요?
무시하는 겁니까?
저요? 자전거 좋은 거 타던 사람입니다.
P사의 기함을 타고 다녔던 사람입니다.
지금도 할부금이 나가고 있지만 뭐 그런 그렇고요.
내가 내 돈 쓰는데 니가 뭔데 그러느냐?
네 맞습니다
돈 많으면 쓰세요.
시장도 먹고 살아야죠 소비를 해야 돈이 돌거고
자전거판도 잘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요
이러한 잘못된 소비문화가 자전거판을 돈지랄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학원비로 월 40씩 썼는데 인서울을 못한 그리운 학창시절이 떠오르는군요.
그럼 수입0인데 자전거 접어야되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