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본적도 없다고요?

무시하는 겁니까?


저요? 자전거 좋은 거 타던 사람입니다.

P사의 기함을 타고 다녔던 사람입니다.

지금도 할부금이 나가고 있지만 뭐 그런 그렇고요.


내가 내 돈 쓰는데 니가 뭔데 그러느냐?

네 맞습니다

돈 많으면 쓰세요.

시장도 먹고 살아야죠 소비를 해야 돈이 돌거고

자전거판도 잘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요

이러한 잘못된 소비문화가 자전거판을 돈지랄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