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가서 라이트브라더스 중고자전거 전시해둔거 구경하러 가기로함 근처 잠수교도 가보고싶고해서

아침 6시 출발


그냥 찍어봄 EVOL


쭉 가다보면 삼악산 케이블카 나오는데
저게 저 구름낀곳까지 올라감 근데 안타봐서 진짜인진 모름


구매한지 한달도 안지난 노릇노릇 후로휄 예뿌죠?


강촌에서 대충 아침묵고 출발 저번엔 쉬지도 않고 타서 넘 힘들었던 기억에 이번엔 틈틈히 쉬면서 갈생각이였음


돌아올때 물의정원 빛의광장에서 또 휴식할거라서 사진은 스킵하고 그냥감




열심히 달려서 하남까지 도착했음 이때부터 집으로 돌아가고싶더라 왜냐면 무릎이 슬슬 아팠음


아이스티도 마심 존내 달달함
뇌빼고 다시 페달링함

가다보니 이상태로 세빛섬은 택도없겠다 싶어서
잠실근처에서 내렸음 이때까지만해도
다시 집으로 타고 갈수 있을줄 알음ㅋㅋㅋㅋㅋㅋ


잠실가서 롯데타워 안찍고 잠실대교 표지판 찍는새끼



너무 더워서 밥은 못먹겠고 시원한 콩국수로 끼니때웠음
힘들어서 그런지 맛있더라


돌아가는 길에 나무들이 예뻐서 한장
이후론 힘들어서 사진을 안찍음..ㅎㅎ

운길산역 근처에서 점프하기로 결정함
바로앞이 운길산역이겠다 무작정 들어감
근데 운길산역에선 대성리로 갈수가없다 진짜 촌놈맞음
뒤늦게 알아차리고 계단 내려가다가 계단에서 클릿이 미끄러져서 넘어짐 다행이 넘어지기만해서 다치진않음



.... 안다쳤음 된거지

잠깐 눈감았다가 눈뜨니 춘천역이더라




이제 돈까스 먹을거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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