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장사안돼서 스트레스 받는건 충분히 이해함. 

근데 왜 본인가게 이름달고 하는 SNS에 쳐 올리는 글 대부분이 왜 내가 팔지도 않은 자전거를 아까운 시간 들여가며 고쳐야하는지 모르겠다느니~ 장사가 너무 안된다느니~ 이딴 글만 쳐싸고있나


집근처라서 기변하기전에 함 구경이라도 가볼까해서 SNS부터 염탐한건데 정뚝떨어져서 걍 안갈랜다. 말로는 '왜 내가 안판 자전거를 내 시간들여서 고쳐야하냐~'이러는데 사장 컨디션안좋을때 본인가게에서 산 자전거 들고가도 틱틱댈 확률높을거같은데 차라리 다른데서 사고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