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장사안돼서 스트레스 받는건 충분히 이해함.
근데 왜 본인가게 이름달고 하는 SNS에 쳐 올리는 글 대부분이 왜 내가 팔지도 않은 자전거를 아까운 시간 들여가며 고쳐야하는지 모르겠다느니~ 장사가 너무 안된다느니~ 이딴 글만 쳐싸고있나
집근처라서 기변하기전에 함 구경이라도 가볼까해서 SNS부터 염탐한건데 정뚝떨어져서 걍 안갈랜다. 말로는 '왜 내가 안판 자전거를 내 시간들여서 고쳐야하냐~'이러는데 사장 컨디션안좋을때 본인가게에서 산 자전거 들고가도 틱틱댈 확률높을거같은데 차라리 다른데서 사고말지
퍼거슨 1승??
안가면되지 가스라이팅 좋게 생각안함
그런곳이 수리+정비 퀄리티 좋을수있나?
ㅇㅇ 그래서 안가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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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해주긴하겠지
사실 바쁜샵은 sns이고 나발이고 일쳐내기 바쁘자너
아 이거 너무 어려워요...... 몇시간 걸렸어요....... 라면서 나 실력 없어요. 광고하는 sns도 많더라
자동차 정비소는 그럼 뭐냐 ㅋㅋㅋ
생각보다 공임비가 싼건가? 죽을맛 나니깐 진짜 그렇게 쓰는거아님? 그러다가 없어져버리면 또 마음 아픔
블로그나 인스타에 징징글올리면 나 실력없으니까 오지말라 이소리같아서 매장에서 자전거도 안살거같은데 왜그러는지모르겠음
직업정신 결여지 뭐
어차피 공임비 받으믄서 싫으면 해주질 말아야지
공임비를 올리던가 수리를 받지말던가 ㅋㅋ sns에 올리면 자기샵 오지말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