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랑 하등 쓸모도 없는 연예인으로 마케팅 지1랄해서
구설수 많았는데 결정타 제대로 꽂힌 일이
스페셜 받고 바로 다른 브랜드 환승한 연예인이 나옴 ㅋㅋㅋ
사람들 개빡쳐서 우리가 연예인들 자전거 사주려고
스페셜 존나 열심히 타는 거냐 이러고 비꼬기 시작하니까
이번엔 무슨 요리하는 사람 사진찍는 사람이엇나? 등등
또 자전거랑 하등 상관 없는 사람 데려다가 광고질
결국 유튜브 시대 열리고 나서야 자전거 그나마 탄다는 사람들
스페셜 자전거 타고 나타나게 되었는데 이 역시 구설수 오름
그 와중에 페이스북이니 인스타에 싸는 광고 문구는
한국인도 이해할 수 없는 한국어를 구사하고
크리오 제품 선전한다고 책자를 냈는데 라파 광고집임
크리오가 나오는 건 별로 없고 중간에 동물 시체 사진도 나옴
알고 보니 지들이 인스타에서 지들 태그 된 사진 중에
지들이 보고 꼴린 사진 선정한 게 그 모양 ㅋㅋㅋㅋㅋㅋ
특히 이 사진집의 대미를 장식한 건 마지막 페이지였는데
내 동생이 보고 요즘 LGBT가 유행이라 미국 회사니까
한국인 소수자들 중에 자전거 타는 사람을 넣었나보다...
라고 평하게 된 사진이 제일 대박이었다
물론 그 분들은 전혀 그런 것과 관련이 하나도 없는 분들이지만
스페셜이 보통 스페셜한 기업이 아니다보니 오해 사기 좋게 넣음
아니 왜 거기다가 그런 사진 넣어서
멀쩡한 사람들 이상하게 만듦?
진짜 이해가 안 가는 요상한 짓거리였음
참고로 내 동생만 그런 게 아니라 갓반인들 대상으로
그거 보여주면 다 미국 회사라서 그런지
국내 광고에도 정치적 올바름이나 LGBT 넣었구나 생각함
아 그리고 여기서 끝나면 스페셜이 스페셜하지 않지
새로 나온 생활용 전기 자전거 광고 유튜브 유료 광고 줬는데
"자덕들은 꺼져라"라고 유튜버가 친절하게 박아줌
즉 자덕 새끼들은 예쁜 스페셜 전자 따위 사지 말라 이거임
그 유튜버는 참고로 자전거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결국 유료 광고 준 원청의 의도를 따른 것일 거고
다시 말해 스페셜은 땀내 나는 자덕 새끼들은 우리 스페셜한
생활용 전자 따위 쳐다보지 말고 썩 꺼져라 갓반인용이다
이렇게 콧대 높게 생각한다 이해해도 무방할 듯 ㅇㅅㅇㅇㅇ?
아 그리고 여기서 멈추는 게 아님
테로 유튜브 광고를 했는데 테로 타고 서울만 주구장창 돌아다님
그건 바도가 할 일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갓 마케팅학과 졸업한 애 데려다 놓아도 이보단 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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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라이즈드 코리아 잡플래닛 평 봤음? 욕밖에 없음 ㅋㅋㅋ
아니 뭐 원래 그런 사이트는 주로 욕박히니까... 객관적으로 보려면 들어가봐야긴 함 ㅇㅇㅇ 참고로 미국 본사는 직원들이 존 버크 회장 치매 걸린 거 같다는 식으로 글 많이 써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