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2 타다가 좀 가벼운 자전거로 넘어가려고하는데...
tcr 디스크 2 288을 주고 살까 고민중이거등
근데 프레임이 카본이래서 자전거 하나 사서 막 크랙 생길까봐 조심조심 놓고 조심조심 세우고 할 생각하니까 굳이 그래야되나 싶더라구...
그래서 ar1을 사려고 했더니 색이 별로인게 좀 커....
그래서 알루미늄으로 된 디자인 이쁜 자전거를 알아보니까 또 스캍 스피드스터 10같은건 250이 되더라??ㄷㄷ...
그러다보니 그냥 티쌸 살까 다시 무한 고민 시작...
한달 월급에 거의 대부분을 쓰려고하니까 고민이 많나봐...
카본 괜찮겠지..? 막 세워놨는데 옆으로 스윽 쓰러져서 넘어진다고 깨지고 그러진않겠지?ㅠㅠ
그리고 혹시 알루미늄 소재로 된거 105급 자잔차 이쁜 브랜드 있으면 추천좀 해주라....
카본이고 알루고 넘어뜨리면 크랙이나 먹는거나 둘다 문제라서 안넘어뜨리는게 더 중요하지 ㅋㅋ 카본 사도 됨
카본이 하도 크랙크랙 거리는게 많아서 ㅠㅠ... 하긴.. 그렇게 유리몸체이면 자전거에 쓰지도않겠지만...
보통 넘어간다는게 벽에 세워놨다가 바람에 넘어가는거라 첨부터 눕혀놓으면 됨..먼지 묻는게 짜증나서 안그러는거지
내가 그 tcr adv2 타고있는데 나도 첨엔 애지중지 했는데 지금은 걍 막 굴림 ㅇㅇ 아직 안깨짐
이뻐야 자주 탄다 안이쁜거 싸다고 사면 정이 안가서 손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