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첼로케인d8 사용자인데 원래 스칼라티(알류 105) 타다가 기변해서 그런가 


바꾸고나서 라이딩 질자체가 엄청 좋아졌다고 생각하거든 


지금까지 타본자전거는


스칼라티는 3년 동안 거의 3만키로 가까이탔고 케인은 2월쯤에 구매해서 6천키로정도탔어(매일탐) 스웍 벤지 대회,연습때 두번(1000키로정도) 빌려타보고


3개밖에 안타봤다 보니 전문적지식이있는것도아니고 비교대상이 별로없음 나에게는


종종 그돈이면 좀 더 써서 좋은 브랜드 사지 그랬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있긴한데 


내가 케인을 산이유는 이거임


1.우선 집 1분거리 앞에 삼천리사장님 엄청 친절하고 수리도 부품값만 받고 공임비안받음


2. 학식이라 그렇게 풍족하지 않았는데 200만원 정도에 카본 울테 디브를 탈수있다는 가성비


그래도 타면서 상당히 좋은자전거라 생각되고 5년동안 참여한 철인동호회 나가도 


1000만원 넘는 자장구 타는 아재들이랑 같이탈때 오히려 내가 선두서면 선두섰지 한번도 타면서 꿀린다 이런생각안해봤는데


오늘 유튜브보다가 케인d7리뷰를 봤는데 


어떤 유튜버가 케인이 50km 이상탈일없고 걍 자전거도로나 달리고40~50시속 낼일없으면 타라 이러더라고


케인이 이정도인 자전거인가 궁금해서 물론 첼로이미지가 다른 타 브랜드에 비해서 좋은건 아니지만 나는 이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다른분들 생각은 궁금해서 어캐생각함?


내가 그 유튜버가 뭐 전문 자전거선수다 이러면 그랬구나 하겠는데 로드도 타본거라곤 케인이 전부고 일년에 1500 밖에안탄다는데 이정도면 


어떤자전거든지간에 리뷰할 지식이없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