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 타다가 로드 바꿨는데 188cm에 스컬트라100 ML 탑니다
로드 타다보면 적응 할거라는데 소양댐만 올라가다보면 ( 다른곳에서도 힘줘서 탈때 포함 ) 허리 아래쯤이 아픕니다
헬스 같은 운동 할때 잘못된 자세로 부하 올때처럼 허리 아래가 아프지만 갤러분들이 적응하면 될거라고 해서
한달동안 했고 앞으로 남은 보름 정도 더 해보려고 하는데 그러다 허리 부상오는거 아닐까 걱정되네요..ㅠㅠ
출퇴근으로 타다보니 가방 2kg 쯤 지고 다니는데 이것도 영향이 있을까요?
글 쓰는중에 스트라바에서 왠 괴수분이 소양댐 포함 북쪽으로 춘천 도시고 제 경로 보고 추천 눌러 주셧는데 처음받아보니 설레네요..ㅎㅎ;
로드로 출퇴근 + 가방이면 무리 가긴 할 듯 근데 피팅은 잘 되어 있는거?
스트레칭 자주해주시고 자장구 스템쪽 사진한번 가능? 가장 간단한건 스템을 ± 방향으로 뒤집어서 각을 올리는 방법도 있음
코어 안정화가 안된상태에서 억지로 힘을 쓰려다보니 요추,골반이 많이 흔들리는듯 동적인 코어운동 찾아서 해보자
피팅은 걍 샵에서 구매할때 높이 해준게 다인데 메리다 사이즈표론 ML 보다 L 이 맞는데 구하기가 힘들어서 질렀습니다 스트레칭은 한시간 타면서 언덕에 내리는건 왠지 지는 느낌이라 안 해봐서... 그런데 오르막 중에 경사 낮으면 손 놓고 허리 피기도 합니다 근데 소양댐이 커브가 많고 언덕도 있다보니 손 놓고 탈 만한 구간이 흔친 않습니다 스템은 찍어서 올려 보겠습니다
로드 탈때 필요한 코어면 어디 부분을 강화 해야 하는건가요? 추천해주실만한 운동이 잇을까요?
막 타는 자린이들이나 시즌오프하고 시즌온 막 시작한 좀 탄 사람도 오르막에선 요추쪽 기립근 뻐근함이 있기도한데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거든? 길게 타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면 자전거 세팅을 다시 해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