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인가 17년에 그당시 추천받았던 엘파마 e5800 저렴하게 신차로 사서 한창 타다가

요 근래 한 2년 쉬다가 올해 다시 타구 있는데요


사실 타는데는 큰 차이도 없고 재밌는데

사람 욕심이란게 괜히 또 새로 시작하는데 기변도 하고싶고...


근데 여기 글들 보니깐 그레블 타시는 분들도 제법 되시더라구요

어차피 주로 한강이나 자도 위주로 타는 중이긴 한데

인도 다닐때 펑크난 적이 하도 많아서 스트레스 때문에 

여러가지 이유로 그레블도 어떨까 생각중인데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