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발베 x-one 올라운드 33c 장점 : 검월, 오프로드 트랙션(어지간한 산길 쌉가능), 스펙=실측인 두께(클리어런스 이슈x), 기밀성, 도로에서도 적당히 빠름 단점 : 직구만 가능, 내구도 (오프로드 2000km 언더), 장착 난이도(반드시 샵에 갈것) 수리산은 못가봤는데 저걸로 원수산 등등 쌉가능
어제 지완이로 갈았어
아 월요일이니까 그저께
곧 갈려없어질 타이어입니다
아니 선생님…
글고 설리에게 클리어런스 이슈 같은건 있을수가 없어
33c 넘어가면 도로에서 좀 느려지는 느낌
33c로 산타는구나... 난 산까지는 안가니까 32c도 오버겠네
28c로도 그래블이 가능은 한데 33c 블럭으로 타는게 훨씬 재밌음
지개미 디자인 다 망해서 리볼트0에 마지막 희망걸고 있는데 만약 디자인잘나와도 거친길까진 안가서 고민...
라이딩중에 잘포장된길이 60% 넘으면 그냥 로드가는게 맞음
킹치만 포장 거지 같은 길 옆에 관리 잘 된 임도 있으면 그거 타고 싶은게 사람 이치인걸!
지개미로 돌아갈려고 하니 싹 전멸해서 아직 공개안된 리볼트밖에 희망이 읍슴... 스컬 풀체인지는 알루는 상관없는 얘기고... 데칼도 연탄일거같고 후
비단길이네
타이어레버 쥬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