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9.9kg BMI -3.5
골격근량 -3.5kg
체지방량 -4.3kg
ㅇㅣ놈의 체지방량 10.85를 찍으면 초록불이 들어올 줄 알았다
그런데 지금보니 체중별로 수치가 달라지는가뵈
혹시나해서 체지방률로 정상범위를 찾아봤고, 더 빼야할 이유를 찾을 수 없었다
새벽에 잠에서 깼는데 괜히 먹고 싶었음
하나만 먹어야지 했는데 3개 처먹음
점심은 자꾸 졸려서 거르고
식빵+1개하고 늦은 밤에 나감
다녀오고나서 뭐하기 귀찮아서
닭안심 데우는 동안 씼고, 라면은 뽀샤먹었다
어제 워낙 길게타서 걍 쉴까 했는데
유종의 미를 위해서 북악 기록이나 재볼까 다녀와씀
중간의 심박수가 그 증거입니다
시작이 여기고
끝이 여기 맞아?
스트라바 안 써서 정확한 구간을 모르겠어
아, 그리고 북악 밤에는 닫아?
예전에 야경샷 찍은거 본 거같은데 코로나때문에 닫은건가?
존나 착실하게 빼고있는데 골격근량 같이 빠지는거 존나 허무하네
내 원래 골격근이 26-27 사이라서 요 정도는 허용범위라 아마 나같은 멸치말고, 근육맨들은 근손실 있지않을까 싶긴함
아니 몸무게 57.9면 씹멸치아니냐?? 살찌워야될거같은데
이섹히 혈당 높음
여자임?
다이어트 한다는 놈이 탄단지 비율이 어찌하나도 안맞냐 이건 다이어트가 아니아 간접 기아체험 수준인데? 매끼마다 체중 근력 대비 탄단지 맞춰 먹어 이렇게 극단적으로 골격근량 줄여가면서 다이어트하는건 진짜 몸 개 축난다
꽤 많이먹네요
원래 먹는 족족 찌는 편임?
보통 멸치들은 먹어도 안찌는 타입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