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_XDNhbMulXM&t=218s

그냥 평소에 심심하면 나갈수있는게 안양천 라이딩이었는데

좀 더 특별한 의미가 되는 영화였음

중간에 야간라이딩하다가 한국에 있는 부모님 생각에

그냥 우는소리도 아니고

본능적으로 다 내려놓은것처럼 꺼억꺼억 우는 장면이 있었는데

인생이라는게 뭘까 되돌아보는데 마음이 너무 무거웟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