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비싼 자전거를 구경하지만, 막상 라이딩에 나서면, 젊은 엔진이 부럽다.
나름 최선을 다한다고 밟고 있지만,
내가 지나쳐가는 사람은 엠티비나 따릉이,
젊은 엔진은 혜성처럼 나타나서 점이 되어 사라지네,
처음 로드를 탔을 때로 돌아가고 싶다.
늘 비싼 자전거를 구경하지만, 막상 라이딩에 나서면, 젊은 엔진이 부럽다.
나름 최선을 다한다고 밟고 있지만,
내가 지나쳐가는 사람은 엠티비나 따릉이,
젊은 엔진은 혜성처럼 나타나서 점이 되어 사라지네,
처음 로드를 탔을 때로 돌아가고 싶다.
너도 리튬파워를 써
ㅋㅋㅋㅋ아냐,ㅎㅎㅎ 내 라이딩의 목적은 추월이 아니라서 ㅎㅎㅎ
어제 야라하는데, 설렁 밟는데 빨리가는 로드가 있더라고, 근데, 허브가 두껍길래 로드도 전기로드가 있구나 싶더라 ㅎㅎ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