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전거를 잘 타는 것 == 집으로 무사 귀환 하는 것
2. 결국 내 몸이 편해야 자주 타게 된다.
3. 다른 건 다 타협해도 헬멧은 타협하지 말자.
4. 져지 핏은 져지의 문제가 아니라 내 몸의 문제다.
5. 여자랑 같이 타도 평속이 오르진 않더라.
6. 영양제, 장비, 페달링 찾아볼 시간에 한 번 더 나가서 한 번 더 타자.
7. 내 뇌는 안 타는 이유를 어떻게든 만드니까 그 때 바로 당장 나가야 한다.
8. MTB도 같이 타면 더 재밌다.
로드 자전거가 척추와 관절에 무리가 간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넌 괜찮니?
1번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