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듬이 뺴고 상당히 만족하며 탔던 기억
지금보기에도 이쁘네
복동이들에겐 지켜냈지만
무지성 후진하는 차 뒷바퀴에 뒷휠 깔려서
신품가로 보상받은 추억의 자전거
사실 내눈엔 멀쩡해보였는데 샵에서는 보자마자 10초만에 전손판정
저땐 자전거의 부품 개념은 없고 완차 개념만 있어서 그렇구나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저때 뒷바퀴만 살짝 깔린거라 뒷휠말고는 멀쩡했을텐데 하는 의문이 듬 카본도 아니고
샵에 감정비용 10만원정도 드리고 자전거 받아왔어야 했는데
샵에서 그뒤로 연락안옴 한참뒤 보상금 처리받았는데 나도 잊어서
감정비용도 안드리고 자전거도 안받아왔음
지금쯤 어딘가에서 뒷바퀴만 갈려서 굴러다니고 있으려나 싶다
저게이뻐요..?
바테입만 검은색으로 갈면 지금도 탈거같은데 ㅋㅋ
SCR 복동이들이 잘노리냐
복동이들은 이거저거 가리지않아요
나도 이 년식이 예뻤다 이 년식 scr1도 그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