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찐따 자린이 일기 좀 쓸게
BB에서 소음이 나는 거 같아서

집에서 가까운 리뷰 괜찮은 샵 갔는데

점심시간이라길래 앞에 앉아 기다리다가

사장이 나오길래 인사했더니 쳐다도 안보고

뭐하시게요. 라고함

일요일에 일하기 싫은거 이해하니 그러려니 했음

BB에서 소음이 나는 것 같아서 정비를 받으려고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말 끊고 소음은 맡겨야 봐줄수가 있고

맡기면 자기가 한가할 때 봐줄거라서 얼마나 걸릴지 모른데

말투도 그렇고 너무 싸가지 없어서 걍 됐다 하고 한바퀴 돌다 왔다

샵을 떠나서 이정도로 응대 받아본게 오랜만이라 기분이 좃같다

결론은 동탄 샵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