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1월에 산 자린이야.
살도 빼고 운동도 하고 자전거 정비도 배우고 할 겸 한 대 샀지.
참 인터벌 열심히 했다.
장거리에 업힐 타는 건 당연한거고
로뚱이라 업힐만 타면 게거품 물고 침 질질 흘린다
시선은 90프로가 도로 바닥임 ㅋㅋㅋ
3월쯤에 32t 스프라켓 빼고 28t 스프라켓 달고
운동강도를 좀 더 올림.
업힐 때 죽을거 같아도 어찌어찌 안 죽고 살아있음.
운동 마지막은 항상 평지 스프린트1km 이상 달려서
체력 다 태우고
집앞 200-500미터부터 자전거 끌고 들어옴
왜냐면 탈 힘이 없어 ㅅㅂ ㅋㅋㅋㅋ
심장소리밖에 안 들림.
아침 점심은 일반식으로 내키는대로 먹고
저녁은 밥 한 공기 닭가슴살…이건 뭐 다들 들어봤지?
몸은 거짓말 안 한다
2~500은 관성으로 설렁설렁 타는게 더 나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