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훔쳐가서 통째로 파는 경우는 거의 없어
통째로 팔다 걸리는건 진짜 원숭이 수준의 지능임..

일반적으로 훔치ㅣ고 나면 프레임이랑 부품 싹 분해해서 따로 팔아치우지..
프레임도 독특한 한정판 프레임이거나 그러면 아예 안팔고 짱박아 두는 경우도 있고
하여튼 자전거는 확실하게 구별할 수 있는 특징이 프레임 데칼이랑 식별번호인데

식별번호 없으면 막상 찾아도 본인거라는거 증명하기 굉장히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