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전거 복동이할때 gps 있나 체크하려고 비비 밑에까지 뒤집어보진않을테니거따가 붙여두고 쓰면 좋지않을까?애견용으로다가 나온거 통신사 위성추적이라위치도 잘잡힌다하고 3년 12만이면 써볼만할거같은디
안잃어버릴생각을해야지 잃어버리고 찾을생각을하누
살짝 복동이 당한거 찾아가서 조지면 재밌을거같은데
유튜브 컨텐츠로 좋을거같지 않냐?
엄복동 사냥꾼으로다가 채널 개설하고 gps 달아서 자전거 뿌려둔다음 사라지는거 순회하면서 레이드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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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 따고 안에 넣어두면 그건 좀 ㄱㅊ지 않음?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