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일이지만 비앙키 임풀소 프레임으로 입문했고 기계식 변속에 시마노 5700, 샤말과 23c 타이어 등 지금 생각하면 불편한 것투성이였는데 추억해 보면 당시가 가장 즐겁고 설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혼자 여기저기 많이도 다녔네요.
이제는 웬만큼 사용해 볼 것들 다 사용해 보고 너무나 만족하는 에어로드도 가졌지만 예전만큼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무언가 허전합니다.
이번에 2022 알레 스프린트 프레임을 샀는데 그 이유도 예전 알루미늄 프레임을 떠올려 보고 싶어서 산 것인데 그 느낌이 나질 않더라고요.
우리 갤러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셨나요? 그냥 허전하고 공허합니다.
이제는 웬만큼 사용해 볼 것들 다 사용해 보고 너무나 만족하는 에어로드도 가졌지만 예전만큼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무언가 허전합니다.
이번에 2022 알레 스프린트 프레임을 샀는데 그 이유도 예전 알루미늄 프레임을 떠올려 보고 싶어서 산 것인데 그 느낌이 나질 않더라고요.
우리 갤러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셨나요? 그냥 허전하고 공허합니다.
자접
스트라바 켜고 콤 따러 갑니다.
피맛 날 정도로 밟아 재끼면 추억이고 뭐고 집가고 싶어집니다... 추억이 그리우면 과거 코스로 샤방 라이딩 하면서 경치 구경하는편
생각을 비우고 라이딩하면 잡생각 사라짐 일단 타는 양부터 늘려라
그래블 기추?
미벨 사서 경치구경이나 하면서 타자
초기화를 해주십시오 솔직히 이젠 샤방하게타면 엉덩이아파서 샤방하게도 못타겠음
저는 제 스칼라티를 사랑해요
모두 의견 너무 감사합니다.
자전거는 비싼거 사놓고 장비는 업그레이드 되는데 타는건 맨날 한강,남산,북악 똑같은 코스는 아닌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