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아라뱃길 가는도중잠깐 세웠는데 어떤 쌔끈한 여자가 도와달라고 불러갔더니 무슨 방이 있어 아라뱃길에아무튼 들어갔더니 도와줘서 고맙다고 갑자기 옷을 벗어함 하겠다는거야. 이게 왠 떡이냐 하고 콘동을 찾아서 찢는데꿈이 깼다.아 시발 좃같다금딸 1주 넘어가는데이젠 이딴 꿈도 나오네- dc official App
일어나서 폭풍 딸쳤어야지
금딸읕 하는거 아니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