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촌교에서 공릉천 자전거길로 향하는 길

이전 라이딩에선 우회로로 가봤기때문에

이번엔 우회없이 오프로드로 한번 가보자하고 탔는데


깝치지말고 우회로로 갔어야했다


한번씩 지나가는 므틉 아재들이

'저건 뭐하는 새끼지'하는 표정으로 날 보고 지나감


하루종일 손목이 아프더라

그래블 바이크였으면 물만난 물고기처럼 좋다고 타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