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차는 그렇다고 쳐도, 105급이나 라이벌정도되는 급 구동계들 작동하는거 보면 진짜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거같음. 오토매틱시계같달까?

이게 오차없이 만들고 조율할수는 있어도 거친 노면이랑 수천키로미터 마일리지를 버티게 하는 내구성이나 기술력같은걸 보면 왜 업계1위가 일본놈들인지 알거같다.


자전거가 사치품인이상 캄파뇰로 시마노같은 (스램은 뭔가 터프한?느낌이니 예외로하고) 기계적 아름다움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제조사는 앞으로 안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