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눈코 뜰새없이 바빠서 자전거 못타다가
간만의 빨간날이라 야라했습니다
8시의 석양 지는 한강은 또 처음보더군요
너무 이뻐서 찍어봄..
다리도 이뻣고
이건 실물로는 처음본 태권브이 보관소
1급 군사 기밀이라
국회의사당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고 알고있습니다
잠수교 근처에서 양갱이나 하나 때리고 복귀
힘들때 먹는 양갱이 이렇게 달콤한지 몰랐습니다
암튼 반팔 반바지 입고 야라하니 선선하고 너무좋네요 자주하고싶음
잘타넴. 사진도 이쁘당
한강+석양=치트기
라이딩할 때 양갱 개맛있음 ㄹㅇ
이쁘네, ㅎㅎㅎ안전을 생각해서 조심히다녀
냉
1급 기밀을 밝히시다니.. 곧 마티즈 한대가 집 앞에 도착할겁니다..
깨어나보니 수리산이네요;; 어서 도망쳐야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