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해해서 실음?


아니면 전용 캐리어 설치해서 매달고 움직임?


서울 한강을 좀 벗어나서 타고 싶은데 트렁크 뒤 케리어 설치하면 


내 컨트롤을 벗어날거 같아서 무서운데


매번 분해하고 가서 조립하는것도 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