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LSD는 파워 기준 존2로 탔는데, 심박수가 너무 높은 걸 발견하고 심폐지구력부터 키워야겠다 싶어서 심박 기준 존2로 탔어. 더 느려지더라...

거의 따릉이 급 속도로 130km 넘게 타니까 이번엔 후반은 좀 지루했어. 이래서 LSD가 힘들다는 말이 있나봐.

아라뱃길 갔다가

왠진 모르겠는데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차가 있어서 인터벌 훈련도 잠깐 했어...

해질 무렵 한강...

저녁의 한강...


그래도 노력한 덕분에 이번엔 심박수 존2로 타는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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